[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깡'과 '싹쓰리'로 또 한번 전성기를 맞고 있는 비가 탄탄한 몸매로 맵시를 낸 새 화보를 공개했다.
비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비는 올 블랙 상하의를 입고, 가운데 구멍난 디자인으로 식스팩 복근을 드러내 섹시미를 뽐냈다.
비는 최근 인터뷰에서 탄탄한 몸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비는 "주로 웨이트를 하는데, 하체는 10분, 나머지는 상체 위주 운동을 한다. 음식은 먹고 싶은 것 골고루 잘 먹되 저녁은 금식하는 것이 팁. 하루 두 끼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한편 비는 향후 드라마나 앨범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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