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주희와 김남희, 주정경 기상캐스터가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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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주희, 김남희, 주정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된 김주희는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진 수상을 비롯해 S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15년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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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아나운서는 2014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각종 행사와 방송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것은 물론, 주정경은 SBS '모닝와이드', Y-STAR 리포터 등 미모를 겸비한 기상캐스터로 활약해왔다.
스타들의 공간이자 집이라는 뜻을 담은 신생 기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연기자, MC, 예능인, 아나운서 등 다양한 영역의 아티스트를 영입하며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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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김남희, 주정경 외에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엔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와 가수 신성, 숙희가 소속되어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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