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신영이 아들 정우 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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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이방에서 놀고 있는 정우 군의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강경준 부부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은 리본 머리띠를 하고 놀고 있다. 풍성하고 긴 속눈썹과 통통한 볼살, 장신영을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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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2018년 결혼했다. 첫째 아들 정안 군이 있으며, 지난해 9월 둘째 정우 군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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