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태연의 반전 매력에 시선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24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감각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비로운 눈망울은 그녀의 새하얀 피부, 검은색 헤어스타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스타일리시한 자태는 태연의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Advertisement
또한 태연은 휴대폰 어플을 활용해 주근깨 가득한 모습도 공개, 그녀만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소녀시대 수영은 "언니셀카 팁 좀..."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원더걸스 유빈 또한 "내스탈♥"이라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태연은 지난 5월 싱글 'Happy'를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