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 소울 양을 안은 채 한 팔 웨이트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팔 웨이트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둘째 소울 양을 안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팔로 딸 소울 양을 안은 채 사진 촬영 중인 이윤지. 흔들림 없는 자세 속 늘씬한 몸매와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빛나는 이윤지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골반에 얹지 않고 어깨 내리고 30초 유지, 호흡 하세요"라며 "이두만 발달한다는 게 큰 함정 꼭 번갈아가며 안아주세요. 엄마 화이팅"이라고 적었다.그러면서 "소울이 못생김 주의, 잠들었다. 홈트하자"라며 "머리 안 감고 눈곱 안 떼고 시작합니다. 함께해요. 어디가 남았는지 보인다 보여. 뒷구리, 아랫배, 허벅지, 엉덩이, 공격"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 2015년 라니에 이어 지난 4월 17일 둘째 소울이를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