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수현이 임신 중에 밤 수영을 즐기며 행복한 태교 여행을 즐겼다.
수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현은 레오파드 무늬의 수영복을 입고 밤 수영을 즐기고 있다. 임신 후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듯한 수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현은 지난해 12월 3살 연상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15주 차에 접어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수현은 사전제작 드라마 '키마이라'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출산 후 국내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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