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29일 율희는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 커뮤니티를 통해 30일 오후 8시에 진행 예정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 공지글을 게시했다.
율희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율희의 집을 하게 된 지 어느덧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짧은 시간 동안 구독자분들의 넘치는 애정과 사랑으로 드디어 실버 버튼을 겟! 하게 되었답니다!"라며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이 넘는 채널을 대상으로 증정하는 실버 버튼의 획득 소식을 알렸다.
이어 율희는 "제가 실버 버튼 언박싱은 꼭 라이브로 보여드린다고 약속드렸었는데요! 그래서! 바로 내일! 7월 30일 목요일 오후 8시! 율희의 집 첫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라고 라이브 방송 진행 소식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실버 버튼 언박싱과 더불어 정말 많은 분들이 요청 주셨던 구독자 애칭도 함께 정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하니 많이 많이 들어와 주세요. 7/30(목) 저녁 8시에 만나요! 알림도 필수"라는 애교 가득한 멘트로 팬들의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전격 론칭하며 활발한 소통을 약속한 율희는 '출산 브이로그', '육아템 소개'부터 '메이크업', '리즈 시절 소환', '섹시 댄스 퍼포먼스' 등 다둥이 맘 율희와 20대 율희의 매력을 다채롭게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유튜브 론칭 4개월 만에 실버 버튼 획득 소식을 전하며 첫 라이브 방송 도전을 예고한 율희의 새로운 활약에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은 최근 구독자 수 27만 7천 명을 돌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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