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20kg으로 화제가 된 배우 김빈우가 프로 다이어터다운 면모를 뽐냈다.
30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딥스쿼트 (15회씩 3세트 ) 무릎이 앞으로 나가지 않게 2.데드리프트 (15회씩 3세트 ) 엉덩이를 하늘로 치솟게 하는 느낌으로 허벅지 뒷쪽 자극되게 3. 집에서 모서리 벽 잡고 차는 뒤로 느낌 아니고 위로 올리는 느낌으로 15회씩 다리 번갈아 3세트 4.하복부 (15회씩 3세트 ) 다리를 곧게 펴면 더 자극 옵니다"라는 운동법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김빈우는 "무엇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라며 다이어터들을 응원했다.
김빈우가 공개한 영상 속에는 직접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민소매와 레깅스로 탄탄한 몸매와 함께 애플힙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빈우는 둘째 아이 출산 후 꾸준한 운동으로 무려 20kg 감량에 성공해 완벽한 몸매를 만들며 프로다이어터로 거듭났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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