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결혼 후 첫 시아버지 생신 파티에 참석했다.
김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시아버님 생신이라 저녁 먹으러 가요. 결혼 후 첫 생신이시라 마음이 남다르네요. 울 님들도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결혼 후 처음으로 맞이한 시아버지의 생신 기념 파티에 참석하러 가는 모습. 곱게 단장한 김준희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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