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푹풍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홍선영은 지난 1일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주말에도 운동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선영이 뛰고 있는 러닝머신의 계기판을 찍어 올리며 운동중인 근황을 전했다.
또 "운동 후 오늘에 첫 식사"라며 점심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샐러드를 찍은 모습으로 꾸준한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몸무게 50kg대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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