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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탈탈" 김빈우, 럭셔리 친구집서 아들 안고 푸념…'애둘맘의 현실육아'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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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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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3일 인스타그램에 "저녁 7시까지 한숨도 안 자더니 이제서야 잠이들면 ,

밤잠으로 쳐야하나. 낮잠으로 쳐야하나. 너의 영혼도 탈탈. 나의 영혼도 탈탈. #친구집에 #여행 왔어요 #엄마와 아들 #내 사랑 전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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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넓은 계단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아이 둘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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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둘째 아이 출산 후 꾸준한 운동으로 무려 20kg 감량에 성공해 완벽한 몸매를 만들며 프로다이어터로 거듭났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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