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강민경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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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동반자 내 파트너 내 베프 내 동생 내 새끼 내 보호자 내 반쪽 내 편 내 귀찮음 내 행운 내 버팀목 내 상담소 내 망나니 내 요리사 내 운전자 내 왕팬 내 왕스트내코미디언 강민경 생일을 대왕 축하합니다"라며 "언제나 어디서나 매년 이렇게 축하할 수 있음에 감사해요 건강합시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서로의 옆자리에서 지켜봐 주고 의지하고 성장하면서 단단하게 행복하게 살아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뽀글머리로 변신한 강민경과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편안한 복장으로 우아하게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 평소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는 다비치의 애틋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그룹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료 광고'를 포함하지 않느 논란에 휩싸인 강민경은 여러 차례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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