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했던 지난 주말♥ (현실은 워료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6개월 차에 들어선 최희는 여전히 청순한 모습을 자랑한다.
SNS를 통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해온 최희는 몸무게의 변화도 공개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어요. 고3때 몸무게를 경신했네요"라며 "그래도 제 인생에서 이렇게 자신을 다그치는 것 없이 먹고 싶은 거 다 먹은 적이 있었나 싶어요. 언젠가 돌아갈 때는 또 눈물을 흘리며 괴롭겠지만 지금은 그냥 행복한 마음으로 통통한 저도 좋아요"라고 60.9kg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한편, 방송인 최희는 지난 4월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한 달 반 만인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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