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뉴지가 딸 소울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윤지는 3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연습을 시작한 것 같아. #자세C #아마도 뒤집기가 오려나 보다 #오늘을 기록 #볼에도 모기 #화가 나도 보이지 않는 너 #나를 물어 나를 물라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는 소울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지의 미모를 그대로 닮은 소울이는 포동포동한 팔다리와 숱 많은 머리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출산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소울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