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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는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필굿뮤직' 설립 후 6년이 지났다. 배우고 실패하는 과정을 거쳐 이제 제대로 시작하는 느낌"라고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필굿뮤직'은 타이거JK와 윤미래, 비지, 비비가 속한 힙합 레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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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는 그동안 도끼, 더콰이엇, 팔로알토 등 지금의 힙합신을 주도하는 대표 래퍼들의 능력을 일찌감치 알아봤다. 2000년대에 결성한 가장 대중적인 힙합 크루 '무브먼트'의 리더로 힙합 전성기를 주도하기도 했다. 관련해 타이거JK는 "힙합에 대한 사랑이 너무 커서 좋은 아티스트를 찾으면 직접 만나러 다녔다"며 "감회가 새롭고 뿌듯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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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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