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머리를 짧게 자르고 긴 머리를 붙인 과거의 모습와 지금의 모습이 전혀 이질감이 없이 똑같아 탄성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이정현은 지난해 4월 훈남 의사와 결혼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해 파격적인 연길르 펼쳤던 소녀는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만들며 가수로도 한 획을 그었다. 최근 영화 '반도'로 스크린에 복귀해 여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