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정현이 20년이 지나도 변치 않은 동안미를 과시했다.
이정현은 4일 인스타그램에 2000년과 2020년 사진을 비교해 게재했다.
앞머리를 짧게 자르고 긴 머리를 붙인 과거의 모습와 지금의 모습이 전혀 이질감이 없이 똑같아 탄성을 자아낸다.
팬들은 "언니 왜 저만 늙어요?" "테크노 여전사는 왜 늙지 않아?" "동안의 비결이 뭐냐?"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해 4월 훈남 의사와 결혼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해 파격적인 연길르 펼쳤던 소녀는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만들며 가수로도 한 획을 그었다. 최근 영화 '반도'로 스크린에 복귀해 여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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