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 가방 등 면세 상품 1차 단독 기획전 '폭발적인 반응' 이끌어…2차, 3차는 언제?
필웨이가 지난주 면세상품 1차 기획전을 시작으로 면세쇼핑 아이템 판매에 나서며 고객 몰이에 성공했다.
국내 최대 온라인 명품거래 플랫폼 '필웨이'는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1차 면세상품 기획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필웨이는 지난달 30일 면세점 상품 단독 기획전 1차 오픈을 시작으로 5일간 매일 오전 11시에 한정 수량을 판매하였고, 사이트 오픈과 동시에 일시적인 접속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동시 접속자 몰렸다. 이에 5일 연속으로 예약 판매 10분 만에 전 물량을 완판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에 판매된 생로랑 가방 중 면세점에만 입점한 인기 상품 2종은 최대 38%까지 추가 할인되면서,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필웨이는 1차 기획전에 이어 2차, 3차 역시 빠른 물량 소진을 예상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추후 일정은 8월 5일 오전 11시 2차 면세상품 기획전을 시작으로 3차는 8월 12일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2차 기획전은 1차 기획전 품절 대란의 주역인 생로랑 가방 3종을 추가 확보하여 진행하며, 3차 기획전부터는 발렌시아가 스피드러너, 보테가베네타 반지갑 및 파우치, 알렉산더 맥퀸 스니커즈 등 브랜드 별 인기 아이템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2차, 3차 기획전을 통해 예약 구매에 성공할 경우, 추가적인 금액적 혜택이 마련돼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필웨이 면세상품 기획전 구매 고객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멤버십 적립금 3만 필폰을 추가로 지급받고, 온라인 최저가 대비 저렴한 가격적인 혜택에 추가 비용 절감 혜택까지 고스란히 누릴 수 있게 된다.
필웨이 관계자는 "지난 6월 면세점 대란을 재현하고자 준비한 이번 기획전은 최대 50%의 높은 할인율로 구매에 성공만 해도 무조건 이득일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한정수량으로 진행하는 만큼, 재고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빠른 시간 내 물량 소진이 이뤄지기 때문에 지난 1차에 구매에 성공하지 못한 분들은 2차, 3차 오픈 일정에 맞춰 꼭 구매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002년 설립된 필웨이는 18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픈 이래 16만 명의 셀러와 150만 개의 실시간 상품, 국내 최다 회원수인 300만여명을 확보하고 쉽고 빠른 명품 거래를 제공하는 국내 1위 온라인 명품거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명품 거래 안전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정품 200% 직접 보상 서비스를 도입하며 안심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고, 명품 지식인과 회원들이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명품 지식커뮤니티 공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