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김나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제자리로 돌아오시는 데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 소식을 알렸다. 김나영은 재해구호협회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유튜브 수익금을 꾸준히 기부해온 김나영은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총기부금이 대략 1억 3천만 원 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김나영은 이번에도 선행에 앞장섰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