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유지어터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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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kg감량 후 두 달째 체중유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아침 체중계에 올라선 서경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몸무게가 '71.9kg'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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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경석은 다이어트를 선언, 2개월 만에 94kg에서 72kg까지 무려 22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서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공개, 그때마다 요요없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경석은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와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MBN '닥터셰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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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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