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하지원이 42세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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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난감 택배를 뜯어보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블라우스에 핫팬츠를 입은 채 가녀린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하지원은 조심조심 택배를 뜯으며 설레하는 모습이다. 하지원의 순수한 모습과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하지원은 지난달 29일 SBS '본격 연예 한밤'에 출연, 동안 비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많이 웃어서 그런가?"라며 웃던 하지원은 "레몬을 많이 먹는 것도 비법인 것 같다. 하루에 3개 정도. 레몬이 셔서 표정이 올라오니까, 웃음으로도 리프팅 되고 얘(얼굴)가 내려올 틈이 없다"고 자신만의 동안 미모 유지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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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하지원은 오는 9월 개봉하는 영화 '담보'에 출연한다. '담보'는 인정사정 없는 사채업자 두석(성동일 분)과 그의 후배 종배(김희원 분)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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