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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탐정'은 부활 2년 차 좀비가 탐정이 되어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불철주야 노력한 끝에 세상에 완벽하게 적응한 환생 2년차 좀비 김무영(최진혁 분)이 인간보다 더 인간미 넘치는 면모로 '좀므파탈'의 마력을 뽐낸다고 해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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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상처로 뒤덮인 피부와 관통당해 구멍이 뻥 뚫린 복부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듯 무표정을 짓고 있어 '좀비'다운 면모까지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아무리 찔리고 맞아도 죽지 않는 그가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며 미제 수사를 해결해나간다고 해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좀비 캐릭터의 통쾌한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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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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