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아나운서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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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튼튼이 첫 수영 수업. 소규모 클래스라 용기내서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뱃속에 넣고 임산부 수영 다니던 곳에 이렇게 같이 오니 감회가 새롭다는. 그리웠던 쌤이랑 우리 임산부 수영 동기들 여럿 모인날. 같이 해서 더 즐거웠던 시간. 우리 이제 주 1회 만나요"라며 "#아기수영 #임산부 수영 #튼튼이 252일 #8개월 아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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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제 8개월이 된 아들을 안고 수영장에서 수업을 들으며 즐거워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은 SNS를 통해 꾸준히 대중들과 소통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누리꾼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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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SNS를 통해 출산 후 첫 56kg대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 후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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