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옥주현은 7일 인스타그램에 "너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러운 죽음으로 보낸거야. 직공들 진료 기록을 볼때면 나 스스로를 용서할 수가 없다. 내가 발견한 위대한 원소이자 근거도 없이 만병통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버린 대재앙 #원자번호 88번 #Ra #radium"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 퀴리' 공연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흰 블라우스에 청치마, 하이힐을 신은 옥주현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핑클 멤버 성유리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옥주현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뮤지컬 '마리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2회 수상한 마리 퀴리(1867~1934)의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 뮤지컬이다.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47세 산모' 한다감, 2세 성별 공개…선명한 이목구비 자랑 "선생님이 잘생겼대" ('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