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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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7일 인스타그램에 "너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러운 죽음으로 보낸거야. 직공들 진료 기록을 볼때면 나 스스로를 용서할 수가 없다. 내가 발견한 위대한 원소이자 근거도 없이 만병통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버린 대재앙 #원자번호 88번 #Ra #radium"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 퀴리' 공연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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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블라우스에 청치마, 하이힐을 신은 옥주현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핑클 멤버 성유리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옥주현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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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마리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2회 수상한 마리 퀴리(1867~1934)의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 뮤지컬이다.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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