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유로파리그 8강이 모두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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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각) 유럽 4곳에서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4경기가 열렸다. 울버햄턴은 홈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와의 16강 2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히미네스가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었다. 1차전을 1-1로 비겼던 울버햄턴은 1,2차전 합계 2대1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레버쿠젠은 홈에서 레인저스에 1대0 승리를 거뒀다. 디바이가 결승골을 넣었다. 레버쿠젠은 1차전 원정 3대1 승리에 이어 2차전에서도 승리하며 1,2차전 합계 4대1로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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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16강 2차전에서 1대0으로 이겼다. 1차전을 3대0으로 이겼던 바젤이 1,2차전 합계 4대0을 기록하며 8강에 올랐다.
독일에서 단판 승부로 열린 세비야와 AS로마의 대결에서는 세비야가 2대0으로 승리했다. 세비야가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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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대진도 완성됐다. 울버햄턴은 세비야와 8강에서 격돌한다. 맨유는 코펜하겐과 4강 진출을 놓고 겨룬다. 레버쿠젠은 인터밀란과, 바젤은 샤흐타르와 대결을 펼친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8강부터 결승까지는 모두 독일에서 단판 승부로 열린다. 결승전은 8월 21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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