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동준이 지난 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통영으로 향해 붕장어로 특산물 요리 연구를 함께했다.
Advertisement
이날 김동준은 백종원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일본으로 수출되지 못한 통영의 붕장어 약 900 톤 가량이 냉동 창고에 쌓여있다는 사연을 전했다.
김동준으로부터 어민들의 시름을 전달받은 백종원은 "얘는 화장을 하나도 안 해도 잘생겼다"고 칭찬해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이어 김동준은 정식 멤버로 합류한 유병재 몰래카메라에 동참했다. 다른 프로그램인줄 알았던 유병재는 김동준과 멤버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또한 김동준은 "이제 병재 형이 막내인거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뿐만 아니라 '요린이' 막내였던 김동준은 한 손으로 달걀을 깨고, 능숙하게 백종원의 요리 보조로 나서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백종원 표 붕장어 무 조림과 간장 덮밥이 완성된 뒤 "이건 맛을 형용할 수 없다. 재료 각각의 식감이 다르다"며 친절한 맛 설명을 하며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Advertisement
한편 김동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경우의 수'(조승희 극본, 최성범 연출)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