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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배우 박해준은 '부부의 세계' 속 최고 명대사로 꼽히는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를 언급하며 "연기를 할 때는 진심으로 몰입해서 했는데 이 대사가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몰고 올지 예상하지 못했다. 시청자 한 분이 SNS에 노래까지 만들어 올리셨더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빠죄아 송'의 비트를 그대로 재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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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해준은 '독전'에서 배우 류준열의 귀를 핥는 장면에 대해 "촬영 당일 어떻게 연기해야 하나 싶은 마음에 걱정이 많았다. 차라리 때려 볼까, 머리채를 잡아볼까 온갖 방법을 생각해봤고 심지어 류준열 배우에게 '귀는 잘 씻었냐(?)'라고 묻기까지 했다"라며 곤욕스러웠던 촬영 비화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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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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