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대세' 임영웅, 여러분은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미스터트롯' 우승으로 2020년 대한민국 최고의 '핫 키워드'로 떠오른 임영웅. 그를 향한 팬들의 사랑은 날이 갈수록 뜨거워져만 갑니다. 따뜻한 인성과 배려심, 고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키워온 그의 꿈이 팬들의 마음과 통했기 때문인데요. 작은 것 하나라도 그의 것이라면 더 눈길이 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입덕부터 덕후까지 많은 팬들이 궁금해할 그의 모든 것을 퀴즈로 꼼꼼히 구성했는데요. 문제를 풀며 알던 것은 한 번 더 생각하고 몰랐던 것들은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도 클듯합니다. 퀴즈로 알아보는 임영웅 '팬심지수'. 지금부터 시작해 볼까요?
Advertisement
김변호 기자 bhkim@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