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마마무 화사가 '마리아(Maria)'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화사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aria'로 출연 없이 3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화사는 '인기가요'에서 3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솔로 데뷔 이후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에 화사는 "활동이 마무리된 후에도 많은 성원과 사랑을 주셔서 벅찬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마리아와 함께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해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항상 진심으로 노래하는 화사가 되겠다. 감사하다"라고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Maria'는 발매 한 달여가 넘은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 음원차트 최정상에서 롱런 중이다.
또한,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5주 연속 진입에 이어 중국 QQ뮤직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한 달째 메인 차트를 접수하며 'Maria'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Maria' 챌린지는 중국 틱톡에서만 조회수 18억 뷰를 넘어서며 전 세계 대중픽으로 등극,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화사의 자작곡 'Maria'는 녹록지 않은 삶이지만 나 자신을 위해 다시 일어나 한 발 한 발 내딛자는 화사의 진심을 담았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더해진 'Maria'로 화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우뚝 섰으며, 향후 활동도 더욱 기대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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