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리버풀이 움직인다. 데이비드 브룩스(본머스)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0일(한국시각) '위르겐 클롭 감독은 애덤 랄라나가 브라이턴으로 이적함에 따라 새 선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본머스의 브룩스는 클롭 감독과 리버풀의 레이더망에 단단히 걸려들었다. 리버풀은 더 많은 미드필드진을 영입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이 끝난 랄라나는 브라이턴으로 둥지를 옮겼다. 세르단 샤키리는 지난 시즌 제대로 중용 받지 못했다. 새 시즌의 역할도 미지수. 이 매체는 '브룩스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의 잠재적 계약자로 떠올랐다. 본머스가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면서 일부 스타 선수들이 타 구단으로 이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변수는 있다. 브룩스는 리버풀 외에도 에버턴, 토트넘, 웨스트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본머스가 너무 많은 몸값을 요구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이 매체는 '본머스는 너무 많은 돈을 요구했다. 일부 구단은 선수 영입에서 손을 뗐다. 리버풀은 브룩스에게 2000만 파운드 이상을 쓰는 것은 버거워한다. 리버풀은 이 외에도 콘스탄티노스 치미카스(올림피아코스) 영입도 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