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의 멤버 김우석이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디뎠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스튜디오H에서 드라마 '트웬티 트웬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트웬티 트웬티'는 스무 살 청춘의 '나'를 찾기 위한 낯선 일탈을 담은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한성민, 김우석, 박상남, 강유찬, 채원빈, 진호은 등이 출연한다.
김우석은 극중 경제학과 20학번 이현진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웬티 트웬티'는 오는 15일 네이버TV로 최초 공개된다. 이후 유튜브와 JT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그룹 업텐션의 멤버로 데뷔한 김우석은 2019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해 최종 순위 2위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우석은 지난 5월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CF와 드라마까지 섭렵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디딘 김우석. 어디서나 눈부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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