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다니엘 헤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시 녹음할 때의 4단계 나의 모습. 1)기분 좋~다 상태. 2)녹음할게 왜 이렇게 많아 상태. 3)미치겠다 상태. 4)포기상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니엘 헤니가 녹음실에서 녹음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언급한 대로 4단계에 걸쳐 녹초가 되어 쓰러진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지난 4일 2주간의 자가 격리를 마쳤다. 지난 10일에는 탤런트 이윤미와 함께 홈쇼핑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