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세빈이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손세빈은 13일 밤 12시 10분 JTBC에서 방송되는 '놓지마 정신줄'에 출연한다.
앨리스(홍비라)의 수행 비서이자 미모의 재원 김비서 역할을 맡고 있는 손세빈은 고조 없는 AI 말투 등으로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13일 방송에서 손세빈은 남장여자로 변신, 파격적인 모습은 물론 유쾌한 연기의 정석도 자랑할 예정이다.
손세빈은 지난 2011년 '도시의 풍년'으로 스크린에 정식 데뷔, 이후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애인 있어요', '진심이 닿다' 등을 비롯해 영화 '차이나 블루', '남자가 사랑할 때' 등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다양한 배역을 도맡아 꾸준히 연기 변신을 시도해온 손세빈은 '놓지마 정신줄'로 다시 한 번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까지 예고하고 있다.
손세빈의 활약상이 돋보일 '놓지마 정신줄'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 10분 JTBC '놓지마 정신줄'을 통해 방송되며, 매주 금, 토 오후 6시 Seezn(시즌) 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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