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 양과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함소원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무슨 말인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엄마를 향해 옹알이를 하며 의견을 피력하는 혜정 양과 딸이 귀여운 듯 "뭐라고? 무슨 말이야?"라며 대화하고 있는 함소원의 목소리가 담겼다.
혜정 양은 엄마 함소원과 아빠 진화를 골고루 닮은 귀여운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귀엽게 묶은 머리와 깜찍한 원피스는 혜정 양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인 배우자 진화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