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집중호우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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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해구호협회 측에 2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을 알렸다. 한지혜가 낸 기부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수재민과 피해 복구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지혜는 "연일 접하게 되는 수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 소식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수해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 따뜻한 온정이 전해질 수 있길 바랍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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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수준급 요리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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