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들 생일에 애정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아들 기다리지 못하고 #미리 #선물증정식 #태어나줘서 고마워.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 #내 목숨 #내 전부 내 보물 #비글남매 and 남편 #순수한 7세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뉴스보면 답답하시죠? 에휴. 아이들 웃음 소리 들으며 우리 힘들어도 힘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생일을 맞아 선물을 받아들고 있는 장영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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