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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죽 페스티벌'의 '무죽'은 '무대에서 죽을란다'의 줄임말이다. 왜 연극을 배우 예술이라고 하는가를 진지하게 탐구하며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자 2016년 대학로에서 창작극 위주로 활동하고 있는 5개 극단이 뭉쳐 시작한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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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무성은 화제의 tvN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에서 엘리트 코스라 불리는 노른자위 요직만 골라서 섭렵해온 형사법제단 부장검사 '우태하' 역으로 출연한다. 또 현재 특별출연으로 김태용 감독의 SF영화 '원더랜드'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부산을 배경으로 한 정통 느와르 영화 '뜨거운 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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