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사랑스러운 셀카로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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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18일 공식 트위터에 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 까만 모자를 쓰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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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귀여운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8월 21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방탄소년단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글로벌 팬들에게 활력을 전파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완성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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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무대는 31일 오전 9시(한국시간 기준) 열리는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VMA)'에서 최초 공개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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