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K-POP 어벤져스' SuperM(슈퍼엠)의 첫 단독 리얼리티 'SuperM의 M토피아'가 오는 9월 23일 수요일 오전 11시 wavve를 통해 첫 공개된다. 'SuperM의 M토피아'의 론칭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여름 청량미 가득한 미소를 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만든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공동제작 SM C&C STUDIO-wavve, 기획 김지선, 연출 조현정)는 'K-POP 어벤져스' SuperM(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지난 14일 새 싱글 '100'(헌드레드)의 발매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SuperM의 단독 여행 리얼리티 'SuperM의 M토피아'가 그 베일 벗었다.
내달 25일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 'Super One(슈퍼 원)' 발매 시기에 맞춰 방영되는 'SuperM의 M토피아'에서 멤버들은 눈부신 비주얼뿐 아니라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리는 거침없는 예능감을 대 방출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SuperM 멤버들이 싱그러운 자연을 배경으로 수영장 위에 걸터앉아 청량함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 일곱 멤버들이 초대하는 'SuperM의 M토피아'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휴가를 맞아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리얼하고 다양한 모습과 이제껏 보지 못했던 의외의 모습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짜릿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부터 SuperM만의 로맨틱한 쿡방과 먹방, 웃음이 끊이지 않는 게임 퍼레이드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꿀 같은 여행 중 맞이하게 될 역대급 대규모 미션과 곳곳에 숨겨진 예측불가 '부비트랩'은 M토피아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모든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는 멤버들의 모습과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엿볼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까지 오직 'SuperM의 M토피아'에서만 볼 수 있는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들이 가감없이 공개된다.
7인 7색의 '슈퍼 예능감'으로 무장한 'SuperM의 M토피아'는 오는 9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ve를 통해 첫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유튜브 'SM C&C STUDIO' 채널을 통해 본 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첫 방송에 앞서 오는 9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첫 번째 티저가 공개되며, 오는 9월4일 금요일에 두 번째 티저가 wavve를 통해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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