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태연이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19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긴 머리를 반으로 묶은 태연의 다양한 포즈가 담겼다. 상큼 발랄한 매력은 물론 매력적인 눈빛을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태연은 지난 5월 'Happy'를 발매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