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얼짱 포즈'와 미모를 뽐냈다.
태연은 19일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묶음 머리를 길게 내린 채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태연은 흑발이 돋보이는 흰 티셔츠와 백옥처럼 뽀얀 우윳빛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태연의 사진 구도는 2000년대 초반 '얼짱 포즈'와 패션을 그대로 담아내 팬들로 하여금 추억 여행을 하게 했다.
특히 태연은 올해 32세가 됐지만 이를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팬들은 최근 소녀시대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태연에게 데뷔 초 모습을 그대로 간직했다며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태연은 지난 5월 싱글 '해피'(HAPPY)를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태연은 지난해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3'에 출연해 버스킹에 도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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