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41살 생일 축하를 받았다.
손태영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찐생일 #가족 그리고 #모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태영이 생일 기념 선물로 받은 꽃다발이 담겨있다. 축하 풍선에는 '최고의 아내, 최고의 엄마, 태영 언니 생일 축하해요'라고 지인들이 손태영에게 남긴 문구가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도 손태영은 SNS를 통해 지인들이 열어준 생일 파티를 인증하며 감사함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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