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외국인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체중 감량에 성공한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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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는 20일 인스타그램에 "공복 몸무게 52.7kg"이라며 "2020년 최저 몸무게, 인바디도 만족스럽고 기뻤던 오늘"이라고 적고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을 보며 셀피를 찍고 있는 에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탱크톱과 레깅스로 드러낸 복근은 탄탄하게 잡혀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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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체중계 숫자를 공개했다. 52.7kg의 숫자가 찍힌 모습이 인증됐다.
에바는 체지방률을 더 낮추고 싶다며 "현재 18.6%의 체지방률에서 15%로 낮추고 싶다"고 목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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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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