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루이스 수아레스 FC바르셀로나 떠날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 영국판은 21일(한국시각) '아약스가 수아레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최강' FC바르셀로나는 2019~2020시즌 자존심을 구겼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경쟁에서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 밀렸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에 2대8 참패를 당했다.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FC바르셀로나 회장은 대대적 변화를 외쳤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에이스' 리오넬 메시 등 일부를 제외한 타 선수들을 판매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메시와 함께 FC바르셀로나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던 수아레스. 하지만 바르토메우 회장의 머릿속 그의 자리는 없었다.
골닷컴은 스페인의 엘 치링귀토의 보도를 인용해 'FC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를 판매할 준비가 돼 있다. 아약스는 수아레스 영입을 위해 1500만 유로(약 210억 원) 입찰을 준비했다. FC바르셀로나 또한 수아레스 판매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아레스가 다른 팀으로 이적하면 FC바르셀로나는 새 선수 관심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아레스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아약스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후 리버풀을 거쳐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2021년까지 FC바르셀로나와 계약한 상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