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셋째 진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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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 아들 진우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월 태어난 진우가 어느새 훌쩍 자라 스스로 기어다니기 시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비록 얼굴은 공개 안됐지만, 근황이 전해진 것만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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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호와 건나블리는 셋째 진우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재합류한다. 이는 건나블리 남매가 지난 1월 셋째 출산을 위해 잠시 스위스로 떠난 후 약 6개월 만의 일이다.
지난 2018년 8월 '슈돌'에 첫 등장한 이후 1년 5개월 동안 시청자와 함께해 온 건나블리 남매는 남다른 사랑스러움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다시 컴백을 결정한 박주호는 훌쩍 성장한 건나블리의 모습과 셋째 진우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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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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