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여전한 아이돌 미모를 뽐냈다.
혜림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생각이 많은 사람... 그리고 그걸 기다려주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혜림은 '생각이 많은 날 기다려주는 사람'이라며 남편 신민철을 태그해 두 사람의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혜림 신민철 부부는 지난 5일 7년 간의 열애 끝에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를 통해 열애를 공개하고 결혼 준비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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