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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영상에는 옥주현과 절친 조여정의 일상이 담겼다. 조여정은 누워 있는 옥주현의 위에 올라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 노래를 열창하는 진지한 조여정의 모습에 옥주현은 '술 한방울도 안마심'이라는 해시태그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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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주현과 조여정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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