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자연스러운 펌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와함께 서현진은 "창가 빛 좋을때 이때다, 상큼하게 한장.. 찍었는데 염색 너무 오래 못해서 투톤이네요. 요즘 셀프염색 유행이라는데.. 나도 한번?! 자가격리 즐겁게 하는 법"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 남편과 결혼,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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