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와디즈는 지난달 한진택배, CU편의점 택배, 두윙·FSS와 각각 파트너십을 체결해 운임할인 및 부가서비스 등 메이커의 상황에 맞춘 종합 물류배송 제휴 프로그램 '와-딜리버리'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와 딜리버리를 이용한 고객들은 한진택배의 방문택배 서비스를 물량에 관계없이 2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실시간 배송조회와 간편바코드 출력 등이 가능하다. BGF네트웍스를 통해서는 CU편의점 택배를 최저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 특성 상 메이커가 원하는 시간대 발송도 가능해진다.
Advertisement
최동철 와디즈 부사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물류 및 배송 편의성을 높여 메이커가 제품의 제조와 생산, 서포터와의 소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으로 메이커들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