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Ice Cream'의 홍보요정으로 나섰다.
26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백일정을 홍보하며, 멤버 리사가 필름 카메라로 찍어 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 제니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이 모습은 과거 하와이에서 리사가 포착한 듯 보인다.
특히 제니가 이 사진을 공개한 이유는 오는 28일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Ice Cream'을 홍보하기 위한 것. 제니의 센스와 리사의 사진 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블랙핑크의 'Ice Cream' 디지털 싱글은 미국 동부 기준으로 오는 28일 0시, 한국 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후 1시 발매된다. YG와 세계 최대 음악 그룹 유니버셜 뮤직이 글로벌 음악 시장을 정조준한 곡이기에 큰 반향이 예상된다.
특히 블랙핑크는 지난 6월 선공개 타이틀 'How You Like That'으로 국내외 주요 차트 및 유튜브서 각종 K팝 걸그룹 신기록을 세우며 존재감을 뽐낸 만큼 이들의 자체 기록 경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블랙핑크는 오는 10월 2일 데뷔 첫 정규 앨범 발매 계획을 일찌감치 확정, 체계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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