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서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박서원과 조수애의 인스타그램에는 그동안 두 사람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모두 지워진 상태다. 여기에 서로의 인스타그램 팔로잉도 취소한 상황이다.
박서원과 조수애는 2018년 12월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과 출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다. 그러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사진, 아들과 함께 외출하는 사진 등을 올리며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조수애는 지난해 자신을 향한 악플을 캡처해 올리며 힘든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당시 조수애가 올렸던 캡처 사진에는 '애 딸린 이혼남하고 돈 보고 결혼했으면서 대단해'등의 악성 댓글이 담겨 있었고, 이에 조수애는 "댓글 안 보고 싶다"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다 몇 개월 전부터 박서원과 조수애는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 사진 삭제를 하고 이 같은 사실이 최근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무성한 추측만 더해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